원가율
30%
카페 음료 보통 25~35% · 보통
1개 팔면 남는 돈 (재료비만 뺀)
3,500원
카페 음료는 공식 통계가 없어 업계에서 흔히 쓰는 범위를 적었어요. 가정값이에요.
계산 결과는 입력한 숫자로 만든 추정치예요. 세무·회계 자문이 아니고, 실제 손익은 세금·감가상각 등에 따라 달라요.
원가율이 뭔가요
원가율은 판매가에서 재료비가 차지하는 비율이에요. 5,000원짜리 아메리카노에 원두, 물, 컵, 뚜껑, 빨대까지 1,500원이 들면 원가율은 30%예요. 나머지 70%인 3,500원이 재료비를 빼고 남는 돈이고, 여기서 월세, 인건비, 카드수수료, 세금이 빠져요. 그래서 원가율은 낮을수록 좋지만, 재료를 줄여 맛이 바뀌면 손님이 줄어드니 무조건 낮추는 게 답은 아니에요.
몇 %면 괜찮은 건가요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2025년 외식업체 경영실태조사에서 전국 음식점의 매출 대비 식재료비는 평균 40.7%였어요. 2020년 36.3%에서 계속 올라온 숫자예요. 카페 음료는 공식 통계가 없지만 업계에서는 보통 25~35%를 기준으로 봐요. 이 계산기는 그 범위와 비교해 낮은 편, 보통, 높은 편을 표시해요.
재료비에 뭘 넣어야 하나요
그 메뉴 1개를 만드는 데 실제로 들어가는 것 전부예요. 주재료뿐 아니라 양념, 기름, 포장재, 컵과 빨대, 물티슈처럼 손님마다 나가는 소모품도 넣어야 진짜 원가율이에요. 인건비와 월세는 넣지 않아요. 그건 메뉴 하나가 아니라 가게 전체에 드는 비용이라 본전 매출 계산기에서 따로 봐요.
원가율이 높은 메뉴는 없애야 하나요
아니에요. 원가율이 높아도 많이 팔리면 남는 돈의 총액은 클 수 있어요. 반대로 원가율이 낮아도 한 달에 몇 개 안 팔리면 가게에 보태는 돈은 적어요. 그래서 메뉴별로 판매량까지 곱해서 한 달에 실제로 얼마 남았는지를 봐야 결정이 서요. 장부리는 POS 매출 파일을 올리면 그 계산을 메뉴마다 자동으로 해줘요.
자주 묻는 질문
- 원가율 계산 공식이 뭔가요?
- 원가율(%) = 재료비 ÷ 판매가 × 100이에요. 판매가 5,000원, 재료비 1,500원이면 30%예요.
- 부가세는 어떻게 하나요?
- 판매가와 재료비를 같은 기준으로 넣으면 돼요. 둘 다 부가세 포함이거나 둘 다 제외로 맞추면 원가율은 같아요.
- 카페 적정 원가율은요?
- 공식 통계는 없고 업계에서는 음료 기준 25~35%를 많이 써요. 디저트와 베이커리는 이보다 높은 편이에요.
- 메뉴가 많은데 하나씩 계산해야 하나요?
- 장부리에 식재료 가격과 레시피를 적어두면 모든 메뉴의 원가율이 자동으로 계산되고, 재료값이 오르면 그 재료가 들어간 메뉴 전부가 다시 계산돼요.
이 계산을 매달 자동으로 보려면
장부리에 POS 매출 파일을 올리고 레시피를 적으면 메뉴마다 원가율과 한 달 남는 돈이 자동으로 나와요. 가입하면 첫 매출 파일을 올린 날부터 7일 동안 Premium 기능을 써볼 수 있고, 카드 등록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