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 카페 음료는 가격이 1% 오르면 판매량이 약 1.0% 줄고, 많이 올릴수록 1%당 반응이 커진다고 봐요. 실제 손님 반응은 다를 수 있어요.
예상 판매량 변화
0%
월 600개 → 600개
1개 팔면 남는 돈
3,500원
지금 3,500원
월 재료비 뺀 이익
2,100,000원
지금 2,100,000원
한 달 차이
+0원
계산 결과는 입력한 숫자로 만든 추정치예요. 세무·회계 자문이 아니고, 실제 손익은 세금·감가상각 등에 따라 달라요.
가격을 올리면 손님이 줄까요
대부분 조금은 줄어요. 문제는 얼마나 줄어도 괜찮은지예요. 아메리카노를 4,500원에서 5,000원으로 올리면 1잔에 남는 돈이 500원 늘어요. 한 달 600잔을 팔던 가게라면 판매량이 10% 줄어 540잔이 되어도 남는 돈 총액은 전보다 많아요. 이 계산기는 그 경계선을 숫자로 보여줘요.
판매량 변화는 어떻게 추정하나요
일반적인 가정값을 써요. 카페 음료는 대체할 가게가 많아서 가격이 1% 오르면 판매량이 약 1% 줄고, 식사 메뉴는 약 0.7% 준다고 봐요. 단골이 많으면 절반만 움직이고, 새 손님이 많으면 1.5배로 움직여요. 그리고 10%를 올릴 때보다 30%를 올릴 때 1%당 반응이 더 커진다고 계산해요. 확정된 통계가 아니라 가정이니, 결과는 방향을 잡는 용도로만 쓰세요.
올리기 전에 할 일
한 번에 크게 올리기보다 200~500원씩 올리고 한 달 판매량을 확인하는 편이 안전해요. 올린 뒤에는 그 메뉴의 판매량을 올리기 전 한 달과 비교해 보세요. 장부리에서는 가격을 바꾼 날을 기록해두면 예상 판매량 변화와 실제 변화를 한 달 뒤에 나란히 보여줘요.
자주 묻는 질문
- 가격을 올리면 원가율은 어떻게 되나요?
- 재료비는 그대로인데 판매가가 오르니 원가율은 내려가요. 4,500원에서 5,000원으로 올리면 재료비 1,500원 기준 원가율은 33.3%에서 30%가 돼요.
- 몇 %까지 줄어도 괜찮은지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 지금 한 달 이익을 새 가격의 1개당 이익으로 나누면 본전이 되는 판매량이 나와요. 그보다 많이 팔리면 이익이에요.
- 재료비를 모르면요?
- 모르면 판매가의 30~40%로 넣어보세요. 정확한 재료비는 장부리에서 식재료 가격과 레시피를 적으면 자동으로 계산돼요.
이 계산을 매달 자동으로 보려면
장부리 가격 계산기는 우리 가게 실제 판매량과 재료비로 계산하고, 바꾼 뒤 실제 판매량과 예상을 비교해줘요. 가입하면 첫 매출 파일을 올린 날부터 7일 동안 Premium 기능을 써볼 수 있고, 카드 등록은 없어요.